그냥 니코동에서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서 번역했음. 다른 이유는 1%도 없음.
원본 영상은 sm12507817


작업하게 되기까지의 사고의 흐름
아… 맥주 마시고 싶다. 아사히 슈퍼 드라이가 졸 땡기네.

그러고보니 낮에 니코동에서 봤던 영상이 정말 재미있었지

슈퍼 드라이는 지금 없으니 이거라도 다시 보자

아, 일본어 번역하기 귀찮아. 한글로 보고 싶은데

귀찮으니 자막질

뭐,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음. 볼 사람은 보겠지 뭐.
여담이지만 한쿡민이 알아먹기 힘든 내용을 위한 약간의 주석.

퀵클 와이퍼 : 링크
멜라민 스펀지 : 링크
쟈포니카 학습장 : 링크
바이러스 버스터 : 링크
정로환 : 링크

아, 하우징 캠샤프트는 한국인이건 일본인이건 대부분 몰라도 되는 물건이니 그냥 넘어가자.

Posted by Nikins
주중에는 트위터로 정리하지만 주말에 들은 건 양이 많으니까 블로그로 정리.
… 실은 너무 많이 들어서 나도 좀 정리가 안 된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의 라디오
총집편. … 에엥!? 라디오에 총집편이라니 처음하는 경험이도다!

내 여동생이 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덴게키 전파 축제인지 뭔지하는 미디어웍스 계열의 축제에서 공개방송.
꺅꺅우후후하고 있는 소녀들을 멀리서 지켜보는 나카무라야와 나바타메 씨의 기분이 왠지 느껴졌다.
아, 그 광경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블레이블루 웹 라디오 속 블루라지
게… 게스트가 없다니! 거짓된 호화 게스트 따윈 버리고.
그래도 이마진의 특이한 습성(케잌에 대한)을 알게 됐다던지 후쿠모토풍 블레이블루 등을 봤으니 만족했다.

카네모토 히사코의 이카스미라디오
게소! 뭐, 난처하면 그냥 게소라고 외치면 되는 라디오다.
2회부터 공개녹음이란 호화사양…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1회부터 공개녹음인 방송도 있었는 걸.
여하튼 카네모토 히사코라는 인물을 알기 위해 우선 들어둬야 될 거 같다.

사와시로 미유키와 12의 밤
게스트는 그… 하여간 작곡가. 마리아홀릭 등등의. 사람이 재미있어서 토크가 무르익는 느낌이었다.
성실, 진지한 사와시로와는 다르게 말하자면 천재 느낌의 분이셔서 대비적으로 보인달까. 좋은 느낌입니다.
다다음 주도 기대되는구나.

미라마리아의 NATURAL RADIO
아, 이거 언제 진지하게 소개글 써야되는데. 이 재밌는 라디오를 왜 아무도 모르는거야, 란 마음으로.
개인적인 희망으론 미라마리아가 파이널리스트까진 못 가도 M-1 준결승까지라도 올라왔으면 좋겠다.
… 근데 솔직히 좀 어렵겠지. 뭐, 나도 알아. 여하튼 곧 시작되는 M-1 힘내세요.

일기당천 XXR
이렇게까지 말하니 마스밍의 증조할아버지의 과거 같은게 무지 궁금하긴 하다. 근데 알 길따위 없겠지.
이 방송도 신기하게 계속되어주는 건 고맙긴한데 언제까지 지속될려나 걱정이랄까…

밀키홈즈 탐정학원 방송실
참고로 2번째로 들은 화가 무려 최종화. … 응?
대신 이번 주부터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 아케치 코로모의 취조실이 시작한답니다.
… 퍼스널리티는 난죠 요시노. 이야, 부시로드가 열심히 밀어주는구나, 란 느낌.

어떤 라디오의 금서목록 2
어라… 몇 화 안 한거 같은데 벌써 매널리즘이 느껴지는 건 내 기분 탓인가.
리나님의 '○○○, 고마워요' 시리즈의 능력명이 언제까지 이어질지가 궁금하다.
뭐, 아마 금방 끝날거라 예상하지만.

레터비 라디오 - 울려라 라지침
생각해보면 나 이거 애니도 안 보는데 사와시로 파워로 라디오만 듣는구나.
여담이지만 나도 민의에 따라 후지무라 아유미양이 벌칙을 받기를 희망한다.
사와시로는 벌칙에 대해 무적이라서 이런 거 소용도 없잖아. 안 된다고.

하늘의 분실물 ~ 소라오토 폴 인 러브
게스트는 후쿠하라 카오리. 그리고 레귤러 게스트인 미나씨.
평소의 2:1의 구도가 3:1이 됐을 뿐인 미나씨만 불쌍한 라디오였다.
뭐, 이젠 세삼스럽지도 않잖아. 이게 이 라디오의 존재의의인 걸.

웹라디오 토가이누의 피
솔직히 말해 애니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아니 보지도 않을 거지만 일단 들었음. 심심해서리.
평소보다 20% 정도의 파워만 내고 있는 스기타랄까, 전반적으로 억제 중인 스기타가 좋았다나.
흡사 12명의 살인자 라디오 1회 무렵의 스기타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아마 몇 개 더 있었을텐데 기억이 안 남. 뭐, 그냥 넘어갑시다.
그러고보니 SSG가 파일이 이상한지 못 들었는데 지금은 복귀되어 있을려나. 체크해봐야지.
그럼 이만… From nikins
Posted by Nikins
아침의 운세 확인 정도의 느낌으로 매일 밤 잠들기 전에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3단계 카드를 한장씩 뽑고 자는게 이젠 일과.
사실 구체적으로는 『3단계를 50장 넘게 뽑아도 7성 하나 나오지 않는 나의 불행이 얼마나 갈지 기록하자는 의미에서』 시작했지만 그런 건 제껴두고 제 프야매 카드 뽑기 공식을 설명하겠습니다.
1. 매일 새벽 12시 무렵에 1장을 뽑는다
2. 1장을 뽑아 6성 이상이 나왔을 경우 돈이 되는대로 최대 10장을 뽑는다
3. 도전과제 등이 세삼 남은 것도 아닌 관계로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선수는 즉시 방출한다.

이상 입니다.
그런고로 10월 6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원칙에 따라 한장 뽑았습니다. 그 결과가

뭐… 많은 걸 기대하진 않았으니까 이걸로 됐어.
당연하지만 『즉시 방출』했습니다.

세삼스럽지도 않은 얘기.
그럼 이만… From nikins
Posted by Ni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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